영혼의 친구: 유해룡 교수 퇴임 기념 문집

장로회신학대학교 유해룡 교수님의 정년 퇴임을 기념하여 영성학 전공자들이 함께 글을 모았습니다. 산책길 연구원들도 여러 명 필자로 참여하였습니다. 편집자 서문을 함께 공유합니다.



영혼의 친구: 유해룡 교수 퇴임 기념 문집

579쪽 | 하드커버 | 2만2천원 | 키아츠 | 2018년


편집자 서문


유해룡 교수께서 걸어온 길이 매우 독특하듯이 이 책은 여러 가지 면에서 독특한 시도다. 보통 교수의 퇴임을 기념할 때 후학들이 논문집의 형태로 책을 내는 것이 관례지만, 이 책은 영성학자들의 학술적인 논문들뿐만이 아니라 현장에서 활동하는 목회자와 영성지도자들의 에세이와 실제적인 제안들도 함께 담은 문집이다. 어떻게 보면 책의 성격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글모음집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이 책의 기획 단계부터 의도된 것이다. 그것은 유해룡 교수께서 지난 이십육 년 동안 대전신학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교수와 목사와 영성지도자로서 맺으신 열매들이 단지 학문적 영역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국 교회와 목회 현장에서 제기되는 필요와 요청들이 그의 연구를 추동하는 원인이었고, 그래서 그의 학문적 추구는 늘 프락시스(Praxis), 곧 실천을 지향하였다. 또한 그는 학자로서뿐만 아니라 교육자와 실천가로서도 소속된 학교 안팎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고, 직간접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그러므로 유해룡 교수님의 정년퇴임을 보다 온전하게 기념하고 그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서는 학자들의 논문만이 아니라 현장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글도 포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매우 단순하게 말하면, 이 책은 ‘유해룡’과 ‘영성지도’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에 글을 기고한 필자들은 모두 유해룡 교수님의 동역자거나 제자며, 또한 대부분 영성지도자들이다. 그리고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모두 영성지도에 대한, 또는 영성지도와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들에 대한 글들이다. 유해룡 교수께서 한국의 영성학 분야와 신학교육, 그리고 한국 교회에 남긴 공헌들 중 매우 중요한 것이 기독교 전통의 영성지도를 소개하고, 실천하고, 영성지도자들을 양성한 것이기 때문에 이 책에도 영성지도를 배우거나 실천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학자들만이 아니라 영성지도 또는 영성 훈련이나 영성 목회에 관심 있는 독자들도 읽을 수 있고, 또 실제적으로 유익이 되도록 논문집이 아니라 문집의 형태로 책을 엮었다. 이것은 학술 활동과 저술에 있어서도 항상 교회 현장을 생각하고 실천을 지향했던 유해룡 교수님의 원칙, 또는 삶의 자세와도 부합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모두 5부로 구성되었다. 먼저 <1부 유해룡 교수의 삶과 길과 글>에는 유해룡 교수님에 대한, 또는 유해룡 교수께서 쓴 글들이 담겨 있다. 먼저 주선영의 “유해룡 교수의 영적 여정”은 하나님을 향한 갈망으로 걸어온 유해룡 교수님의 영적 여정의 윤곽을 간략하게 그리고 있다. 그리고 권혁일, 김경은, 박세훈이 공동 집필한 “유해룡 교수의 공헌”은 유해룡 교수께서 지금까지 한국의 신학 교육과 기독교 영성학 연구에 남긴 공헌을 매우 간략하게 정리한 글이다. 이 글의 필자들은 유해룡 교수님의 학문적, 실천적 공헌을 결코 완벽하게 정리하려고 시도하지 않았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평가가 이뤄지는 데에 마중물의 역할을 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또한 유해룡 교수께서 쓰신 글들 중 영성지도에 대한 글 두 편을 선별하여 실었다. 먼저 “기독교 영성지도의 고유한 특성과 과정”은 목회 상담과 심리치료와의 비교를 통해서 기독교 영성지도가 갖는 고유성을 밝힌 학술논문이다. 그리고 “영성지도란 무엇인가?”는 가장 최근인 2018년 5월 12일 한국영성상담학회 포럼에서 발제한 주제강연 원고다. 독자가 직접 학습할 수 있도록 사례 연구case study도 포함하고 있다.


다음으로 <2부 영성지도의 기초>는 영성지도를 처음 배우는 이들에게 영성지도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제공하기 위한 글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이강학의 “영성지도의 정의”는 영성지도의 다양한 정의들과 영성지도와 함께 사용되는 다양한 용어들을 통해서 영성지도를 입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김경은의 “영성지도의 역사”는 사막 교부와 교모들로부터 시작하여 현대에 이르기까지 기독교 영성사에 나타나는 영성지도의 다양한 전통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상학의 “영성지도의 신학: 영성지도를 둘러싼 인간 문제와 구원의 이해에 대한 단상”은 에이레네 영성지도자 전문과정의 강의 원고를 정리한 것으로써 구원론적인 관점에서 영성지도의 신학적 기초를 설명한 좋은 글이다.


이어서 <3부 영성지도의 다양성>에는 영성지도자의 형성에 대한 글과 성경과 기독교 영성사에 나타나는 영성지도의 다양한 모델들을 소개하는 학술적인 글들을 묶어 놓은 것이다. 그중 권혁일의 “영성지도자의 탄생과 성장을 위한 모판 만들기”는 유해룡 교수님을 중심으로 몇 명의 영성학자와 영성지도자가 모인 모임에서 영성지도자 형성 과정에 대해서 나눈 이야기를 정리한 것인데, 필자가 살을 붙이긴 했지만, 그 뼈대는 대부분 유해룡 교수님의 생각이 반영된 것이다. 그리고 이경희의 “디모데서에 나타난 바울의 디모데 영성지도”는 디트리히 본회퍼와 바울의 편지를 통한 영성지도를 소개하고 있으며, 김병호의 “이블린 언더힐의 영성 모델에 따른 영성지도”는 언더힐의 영성을 자각과 회심-정화-조명-어두운 밤-일치의 다섯 단계로 분석하고, 이것을 모델로 삼아 영성지도를 실시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조한상의 “영성지도자로서 조나단 에드워즈”는 에드워즈를 영성지도자로 묘사하며 개혁주의 전통에서의 영성지도 사례를 발굴하고 있으며, 오방식의 “토머스 머튼의 영성지도”는 양심 표명의 관점에서 머튼의 영성지도를 소개하고 있다.


<4부 영성지도와 영성 훈련>은 영성지도를 직접적으로 다룬 글은 아니지만, 영성지도와 관련된 주요 주제들에 대한 학술논문들이다. 최승기의 “프란치스코 드 살(Francis de Sales)의 영적 식별”과 이주형의 “한국인의 마음과 영적 분별”, 그리고 이경용의 “영식별로서의 감정 성찰과 영성지도”는 영성지도의 주요 내용들 중의 하나인 영적 분별(식별)에 대한 학술 논문들이다. 또한 백상훈의 “그림 묵상의 영성학적 이해와 영성지도”는 영성지도에서 종종 활용되는 그림 묵상에 대한 교회사적, 영성학적 이해를 제공하고 있다. 다음으로 유재경(영남신학대학교)의 “하일러(Friedrich Heiler)의 신비적 기도와 에바그리우스(Evagrius Ponticus)의 관상 기도에 대한 탐구”와 양정호의 “노르위치의 줄리안Julian of Norwich의 기도의 신학”은 영성지도의 소재가 되는 기도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제공하는 학술논문들이다. 그리고 최광선의 “생태적 영성 훈련을 위한 『영신수련』”과 최봉규의 “영적 성숙을 돕는 영성지도를 위한 신학적 성찰(theological reflection)”은 영성지도가 동반된 또는 영성지도에 도움이 되는 영성 훈련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5부 영성지도의 현장>에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영성지도자들의 경험이나 사례나 제안을 담은 에세이들로 구성되었다. 박신향의 “영성지도, 거룩하고 안전한 공간: 한 중년 여성의 위기와 영성지도 이야기”, 이정희의 “사마리아 여인의 발견: 진정한 삶을 위한 자기 초월”은 영성지도자로서, 그리고 영성지도자를 돕는 수퍼바이저로서의 경험을 진솔하게 고백한 에세이들인데, 영성지도자에 대한 이론적인 글보다 영성지도자의 정체성과 삶에 대해 더 깊은 이야기들을 전한다. 이어서 유재경(영락교회)의 “영성지도: 영적 우정을 통한 영적 성장의 길”, 박순희의 “교회 기도학교 개설을 위한 제안: ‘감람산기도학교’를 중심으로”, 이귀옥의 “생애기도를 통한 하나님 만남과 영성지도”, 정재상의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를 통한 장년부 영성 훈련과 영성지도”는 영성지도를 활용하여 교회나 리트릿센터에서 실시한 실제적인 영성지도 프로그램의 사례나 제안을 담은 유용한 글들이다.


앞서 이 책은 처음부터 영성지도에 관한 학술적인 논문들과 실제적인 에세이들을 모은 문집의 형태로 기획된 것이라는 점을 언급하였다.그러나 한편으로 이 책의 결과물은 여러 가지 한계로 인해 편집자의 의도대로 되지 않은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흠이 발견된다면, 그것은 모두 편집을 맡은 본인의 부족함 탓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쁜 삶 속에서도 기쁨으로 원고를 보내주신 필자들의 참여와 많은 분들의 헌신적인 섬김으로 어느 정도 모습을 갖추고 발간이 가능하게 되었다. 누구보다 오방식, 김경은 교수께서 책의 기획 단계부터 필자 섭외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앞서서 섬겨주셨다. 이강학 교수께서도 기획안을 검토해 주시고, 부록의 영성지도 참고도서 목록을 정리해 주셨다. 주선영 목사께서는 유해룡 교수님과 인터뷰 후 생애와 연보를 정리해 주셨고, 박세훈 목사께서는 음동성 목사님과 인터뷰 후 서문을 대필해 주셨다. 이보슬 전도사께서는 유해룡 교수님의 저작 목록 정리에 도움을 주셨고, 심정구 목사께서 유해룡 교수님의 사진을 촬영해 주셨다. 무엇보다 한국고등신학연구원(KIATS)의 김재현 원장님과 숙련된 편집팀 류명균, 박송화, 김지원, 최선화, 이주영 님은 짧은 시간 안에 훌륭하게 책을 만들어 주셨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모양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난 감사를 드린다.


책임편집자 권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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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 : 기독교 영성 탐구

한국기독교영성학회 지음 | 한국장로교출판사 | 2018-2-10


한국기독교영성학회에서 함께 쓴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각 필자들이 이전에 학술지에 쓴 소논문들을 모은 것인데, 기독교 영성학의 영역에서 여러 주제들을 어떻게 탐구하였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부교재로서 적절한 책입니다. 산책길 연구원들 여러 명이 공저자로 참여하였습니다.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출판사  책소개 바로가기  


차 례

1부 영성학 연구 방법론 이해

1. 영성과 영성신학 _ 유해룡
2. 해석학적 연구 방법론 _ 최승기
3. 연구 방법론:종합적 방법론(multidisciplinary approach)과 역사 서술적 방법론(historiographical approach) _ 양정호


2부 영성에 대한 성서적 그리고 신학적 이해

1. 신구약에 나타난 영성 이해:성서 영성(Biblical Spirituality)이란 무엇인가? _ 이경희
2. 시편의 영성 이해-비탄, 해방을 위한 '새노래':고통의 기억 속에서 시편 137편 읽기 _ 권혁일
3. 마르틴 루터의 칭의의 영성 이해 _ 이종태
4. 생태영성의 이해 _ 최광선
5. 폴 틸리히(Paul Tillich)의 기도 신학 이해 _ 백상훈


3부 영성에 대한 교회사적 이해

1. 사막 수도자들의 영성에 관한 사회학적 고찰:21세기 한국 교회를 위한 전략적 요소 _ 조성호
2. 에바그리우스 폰티쿠스(Evagrius Ponticus)의 영성과 인간 이해 _ 유재경
3. 기독교적 완전에 대한 니사의 그레고리오스의 교훈 _ 김수천
4. 어거스틴의 종교적 회심과 영성 이해 _ 김동영
5. 아빌라의 테레사의 영성 이해 _ 박세훈
6. 요한 웨슬리의 영성 세계 _ 이후정
7. 한국 교회의 기도원 영성 이해 _ 김영수


4부 영성에 대한 실천신학적 이해

1. 개신교 영성 훈련의 현재와 전망 _ 김경은
2. 현대 관상 기도 이해 _ 오방식
3. 영성지도의 현대적 이슈들 이해 _ 이강학
4. 예술목회와 영성 수련 _ 이주형
5. '관계'에 대한 대상관계이론과 관계적 영성 _ 김홍근
6. 목회상담과 영성지도의 관계 이해 _ 권명수
7. 도시의 세속화와 오순절 영성 목회 _ 김상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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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림절 맞이 일일수련 자료집

영성지도자들을 위한 수퍼비전


영성 지도자들을 위한 수퍼비전 - 거룩한 신비에 참여하기

메리 로즈 범퍼스 | 레베카 브래드번 랭거 (지은이) | 이강학 (옮긴이) | 좋은씨앗 | 2017-11-10 | 원제 Supervision of Spiritual Directors

영성지도 수퍼비전은 기독교 전통 안에서 실행되어 온 오래된 과정이다. 영성 안내자들은 그들이 동반해 주고 있는 사람들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하여 수 세기 동안 서로 긴밀한 대화와 편지를 비공식적으로 주고받아 왔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한, 오늘날 영성지도자들을 위한 ‘공식적인’ 수퍼비전은 비교적 최근에 일어난 현상이다. 

그것은 영성지도에 대한 갈망이 개신교와 로마가톨릭 전통 양측에서 대두된 지난 삼사십 년 사이에 일어났다. 자격을 갖춘 수퍼바이저들이 영성지도자들을 공식적으로 동반해 줄 것에 대한 요청이 크게 제기되면서, 영성지도 상황에서 수퍼비전의 성격과 수퍼비전 관계가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자세히 보기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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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작하는 영성훈련

영성목회연구회 '평상'에서 함께 쓴 《오늘부터 시작하는 영성훈련》(두란노)이 출간되었습니다. 교회 및 신학교에서 영성훈련을 실습하기에 적합한 영성훈련 안내서입니다.


'평상' 대표 서정오 목사(동숭교회)께서 기획과 지원을 해주시고, '평상' 소속 목회자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소장 영성학자들이 약 1년 동안 함께 집필했습니다.


산책길 대표연구원인 이강학 교수가 책임편집을 했으며, 산책길 연구원들 여러 명이 여기에 참여했습니다. 이 책이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을 갖고 있으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자 하나 그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머리말 _서정오| 
들어가는 말 _이강학

1 기독교 영성·영성 형성·영성 훈련 _이종태 
2 거룩한 읽기(렉시오 디비나) _권혁일
3 그리스도의 생애(복음서) 묵상 _김경은 
4 예배 _이종태 
5 기도 _박세훈 
6 안식 _백상훈 
7 금식 _이주형 
8 자연 묵상 _최광선 
9 의식 성찰(성찰 기도) _김경은 
10 영적 일기 _권혁일 
11 환대 _이경희 
12 일 _백상훈 
13 영적 분별 _이주형 
14 영성 지도 _이강학

나오는 말_이강학 
주(註)


자세히 보 : 두란노몰알라딘, 교보문고Yes24, 반디앤루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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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목회를 말한다


문화목회를 말한다 


성석환 | 최은호 | 김진명 | 김영권 | 이강학 | 김승호 | 손은희 | 총회문화법인 (지은이) | 대한기독교서회 | 2017


문화목회를 막 시작했거나 문화목회를 시작하고 싶어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몰라 막막해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개론서이다. 문화목회의 정의와 역사, 문화목회의 방향과 전략, 문화목회의 다양한 모델 그리고 문화목회의 기본적인 방법과 매뉴얼, 문화목회 실제 사례들을 소개하여 문화목회에 첫발을 내딛고자 하는 목회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문화목회에 대한 개념을 적립해주며 두번째로는, 문화목회의 모델에서는 문화목회에 관한 네 가지 모델(성서 모델, 예배 모델, 영성훈련 모델, 지역 모델)을 다룬다. 마지막에는 문화목회의 방법과 매뉴얼, 문화목회의 적용을 다룬다.


자세히 보기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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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활절 일일 수련 자료집

예술신학 톺아보기

예술신학 톺아보기

예술목회연구원 역음 / 책임편집 손원영, 신앙과지성사, 2017.




산책길 이주형 연구원이 공저자로 참여한 『예술신학 톺아보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주형 연구원은 "영성수련과 예술목회"라는 글을 썼는데, 이 둘의 관계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될 듯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온라인 서점에서 자세한 목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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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나님의 빚으심

백투더클래식 그룹 토의 질문집

이 책자는 독자들께서 《백투더클래식》(예수전도단, 2015)을 독서 모임, 청년부 소그룹 모임, 교사 모임, 구역/셀 모임 등의 그룹에서 함께 읽고 나눌 때 활용하실 수 있는 질문들을 모은 것입니다. 각 장마다 3개의 질문이 있으며, 각 장의 저자들이 아래의 기준에 따라 질문을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질문 1 : 가볍게 마음을 열 수 있는 질문, 

질문 2 : 내용을 심화해서 이해할 수 있는 질문,

질문 3 : 독서를 통해 배우고 깨달은 내용의 적용과 실천을 돕는 질문


그룹 인도자께서는 자신의 그룹의 형편에 따라 질문을 바꾸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 책자는 비매품이며 인쇄, 복사하셔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저작권은 ‘산책길 기독교영성고전학당’에 있습니다.


‘부록’으로 이종태 연구원의 “《그리스도를 본받아》와 다그 함마르셸드”를 실었습니다. ‘영성 고전 독서’가 한 위인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를 보여 주는 좋은 예입니다.


여기에 실린 내용에 대한 문의나 의견이 있으시면 《백투더클래식》에 소개된 각 장의 저자들에게 직접 연락하시거나, 편집자 권혁일에게 이메일(editor@spirituality.co.kr)을 주십시오. 여러분들께서 책을 읽고 모임에서 나누실 때에 성령께서 친히 함께 하셔서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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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클래식 그룹토의 질문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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