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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 No. 1. (2013년 봄)




 여는 글

장미꽃을 피우는 책읽기

 

얼마 전 집 근처의 '로즈 가든'이라는 공원에 산책을 나갔다. 쌀쌀한 날씨 탓에 장미꽃은 아직 가지 속에서 겨울잠에 빠져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나와 한낮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그 중 바다가 훤히 보이는 자리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한 여인이 눈에 띄었다.  <계속 읽기>


 


  

 

  

존 웨슬리의 영적 독서를 위한 조언


존 웨슬리는 사람들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많은 글을 쓰는 한편많은 영성 고전들을 편집하고 출판하는 일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그가 가장 소중히 여긴 고전 중 하나이다그는 이 책을 자기 시대 상황에 맞게 창의적으로 번역하여 출판하였다이 책의 서문에서 웨슬리는 영적 유익을 도모하기 위해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다섯 가지로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계속읽기>

 산책길 인터뷰

 "말씀을 읽듯이 영성고전을 읽으세요" 

  횃불트리티신학대학원대학교 이강학 교수


는 영성 고전 읽기를 영성 훈련 차원에서 소개를 하고 싶습니다. 곧 영성 고전을 볼 때 성경을 읽듯이, 성경을 묵상하듯이 접근하는 것이지요. …… 실제로 내 삶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책이다라는 기대를 가지고 렉시오 디비나를 하는 방식으로 읽으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영성 고전으로 분류된 책들을 읽을 때는 자기의 신앙 여정에 도움이 되는 지점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계속 읽기>



 다시 새기는 <한 줄 묵상>


 "어둠 속에서"

닛사의 그레고리

 "세 가지 상처"

 노리치의 줄리안

 "빛과 성령을

통하여"

조지 폭스

 "잘 먹고

잘 입는 것보다"

손양원

 "한 번 더

포기하기"

로렌스 수사

 "하나님이

매정하십니까"

조나단 에드워즈

 "경건: 퇴계와

뱅의 만남"

(오래된 오늘)

(산처럼)

(소리벼리)

(바람연필)

(작은소리찾기)

(빛으로질주)

(나무잎사귀)



 

 고전의 흙, 시의 꽃

   서평


 집으로 가는 길 : 성 안나의 집

  (바람연필)

   

모래와 함께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

 방성규 지음

 

(소리 벼리)

 

 

그리스도인의

완전

존 웨슬리 지음

이후정 옮김

 

(새결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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